현재는 에너지 저감에 초점…건설시 탄소 배출량 기준·통계 없어 친환경 공법·자재 활용시 비용 상승…정부 금융지원 필요 주장도
시민단체들이 18일(현지시간) 이집트 샤름 알 셰이크에서 열리고 있는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(COP27)에서 '손실과 피해' 지원 등 기후변화 대응에 더 많은 재원을 투자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. 2022.11.18/뉴스1 ⓒ 로이터=뉴스1 ⓒ News1 황덕현 기자
10일(현지시간)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회의(COP27)가 열리고 있는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방탄소년단(BTS)의 마스크를 쓴 기후 운동가들이 시위를 하고 있다. 2022.11.11/뉴스1 ⓒ AFP=뉴스1 ⓒ News1 황덕현 기자